
유잠은 일반 잠재를 유니크로, 에에잠은 에디셔널 잠재를 에픽으로 만드는 주문서를 줄여 부르는 말이에요. 필요한 쪽을 고르려면 윗잠과 아랫잠의 현재 등급을 각각 보면 돼요.
선물받은 주문서가 있다고 아무 장비에 먼저 쓰기보다는, 오래 사용할 부위를 고르는 편이 좋아요. 교체가 가까운 장비는 강화한 등급을 계속 활용하기 어려워요.
유잠·에에잠은 줄 수나 유효 옵션을 완성해 주는 약속이 아니에요. 등급을 만든 뒤 원하는 옵션을 뽑는 비용까지 따로 생각해야 해요.
유잠과 에에잠은 바꾸는 칸이 달라요
| 통칭 | 확인할 대상 | 먼저 볼 현재 상태 |
|---|---|---|
| 유잠 | 일반 잠재능력·윗잠 | 유니크 미만인지 |
| 에에잠 | 에디셔널 잠재능력·아랫잠 | 에픽 미만인지 |
| 에디셔널 부여 주문서 | 에디셔널이 없는 장비 | 부여와 등급 상승 중 어떤 아이템인지 |
아이템 이름에 일반 잠재능력인지 에디셔널인지가 적혀 있어요. 비슷한 통칭만 보고 선택권을 고르면 원했던 칸과 다른 주문서를 받을 수 있어요.
일반 잠재와 에디셔널 잠재의 등급은 독립적으로 봐요. 윗잠이 레전드리여도 아랫잠이 자동으로 같은 등급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공식 가이드상 에디셔널 잠재는 일반 잠재능력이 있는 장비에 부여할 수 있어요. 아랫잠을 새로 만들 장비는 윗잠 존재 여부부터 확인해요.
이미 윗잠이 유니크 이상이면 유잠으로 추가 상승을 기대하지 않아요. 아랫잠이 에픽 이상인 장비도 에에잠을 쓸 이유가 있는지 먼저 살펴요.
사용 전 툴팁에서 확인할 6가지
| 항목 | 실제로 확인할 내용 |
|---|---|
| 전체 이름 | 일반·에디셔널, 에픽·유니크, 카르마 여부 |
| 대상 제한 | 사용 가능한 장비 종류와 레벨 |
| 현재 등급 | 주문서가 요구하는 잠재 상태 |
| 성공률 | 100%인지 확률형인지 |
| 교환 속성 | 주문서 이동 가능 범위와 장비의 교환 상태 |
| 유효 기간 | 선택권과 받은 주문서 각각의 만료 시각 |
모든 유잠을 100% 성공이나 모든 레벨 장비에 사용 가능으로 묶으면 안 돼요. 이벤트·판매 상품별로 실제 아이템 툴팁의 대상과 확률을 읽어요.
카르마가 붙은 주문서는 사용 가능한 교환 상태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앞으로 판매할 장비인지와 주문서가 허용하는 장비인지도 함께 봐요.
월드 내 이동 가능과 완전 교환 가능은 다른 속성이에요. 주문서가 창고로 이동된다는 이유만으로 장비까지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다고 판단하지 않아요.
선택권을 먼저 받았더라도 최종 주문서의 기한이 별도로 설정될 수 있어요. 필요한 캐릭터와 부위를 정한 뒤 개봉하는 순서가 덜 헷갈려요.
어느 부위부터 쓰면 좋을까요?
| 장비 상태 | 추천 판단 | 주의할 점 |
|---|---|---|
| 오래 쓸 엠블렘 | 윗잠·아랫잠 부족 등급부터 검토 | 실제 착용 기간과 현재 옵션 확인 |
| 오래 쓸 보조무기 | 교환 속성까지 맞으면 우선 후보 | 판매·교체 계획과 카르마 제한 |
| 곧 교체할 무기 | 교체 시점이 빠르면 보류 | 현재 무기와 다음 무기의 중복 투자 |
| 계속 쓸 이벤트 반지 | 유잠 대상 조건이 맞으면 후보 | 해당 반지 전용 강화 수단 유무 |
| 임시 방어구·장신구 | 만료 전에 대안과 비교 | 완제품 교체 비용도 함께 보기 |
무기·보조·엠블렘은 공격 관련 옵션을 활용할 수 있지만, 부위 이름만으로 공통 1순위를 정하지는 않아요. 이미 충분한 등급이나 옵션을 가진 장비는 후보에서 빼요.
엠블렘을 오래 쓴다면 교체 부담이 적은 후보가 될 수 있어요. 다만 현재 좋은 유니크 윗잠을 가진 상태라면 유잠보다 아랫잠이나 다른 캐릭터가 먼저예요.
보조무기는 직업과 현재 장비에 따라 교체·거래 계획이 달라져요. 주문서를 적용하기 전에 착용할 최종 장비인지, 그냥 거쳐 가는 장비인지 구분해요.
이벤트 반지는 현재 보유한 전용 주문서나 이벤트 강화 수단부터 확인해요. 전용 수단으로 해결할 장비에 범용 주문서를 먼저 쓰면 다른 부위 선택지가 줄어요.
당장 쓸 장비가 없어 사냥이 막힌다면 임시 장비에 주문서를 쓰는 것도 도움이 돼요.
며칠 뒤 바꿀 장비라면 주문서와 옵션 재설정 예산을 오래 쓸 장비에 남겨 두는 쪽이 나을 수 있어요.
무료 주문서 뒤에도 옵션 비용이 남아요
주문서로 목표 등급을 만들어도 첫 옵션이 내 직업의 유효 옵션이라는 보장은 없어요. 원하는 공격력·마력·주스탯을 맞추는 재설정 예산을 따로 남겨요.
등급 상승과 유효 옵션 줄 수는 다른 목표예요. 유니크를 만들었다고 세 줄이 모두 유니크 등급의 최고 수치이거나 유효 세 줄이 되는 것으로 계산하지 않아요.
추가 투자 없이 쓸 임시 옵션을 먼저 정하면 끝없는 재설정을 줄이기 쉬워요. 사냥 원킬이나 목표 보스에 필요한 수준과 최종 세팅을 나눠 보세요.
완제품 구매를 고려하는 부위라면 주문서 사용 뒤 필요한 옵션 비용까지 비교해요. 주문서를 무료로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직접 강화가 항상 더 저렴한 것은 아니에요.
가격 비교는 같은 부위·같은 교환 속성·같은 등급과 유효 줄 수로 맞춰요. 서로 다른 조건의 가장 싼 매물을 섞으면 실제 선택에 도움이 되기 어려워요.
선택권 하나가 있을 때의 결정 순서
첫째, 현재 윗잠과 아랫잠 등급을 적고 이미 목표 등급 이상인 부위를 빼요. 둘째, 주문서의 대상 제한과 교환 상태에 맞지 않는 부위를 빼요.
셋째, 오래 쓸 장비에서 부족한 등급을 찾고 필요한 재설정 예산을 확인해요. 마지막으로 기한 안에 사용할지, 다른 캐릭터에게 옮길지 결정해요.
등급이 없는 장비에서는 부여 주문서와 등급 상승 주문서가 같은 역할을 하는지 먼저 읽어요. 통칭이 아니라 실제 툴팁의 사용 결과가 기준이에요.
선택권을 사용할 캐릭터가 다르다면 먼저 창고 이동 조건을 확인해 주세요. 주문서를 뽑은 뒤 이동이 막히는 상황을 피하려면 대상부터 정하는 편이 좋아요.
유잠은 부족한 윗잠 등급, 에에잠은 부족한 아랫잠 등급에 쓰되 오래 사용할 장비를 먼저 봐요. 조건을 확인한 뒤 옵션을 맞출 예산까지 남기면 활용하기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