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월은 호주개시를 다른 버프와 함께 쓰기 편해졌어요. 천귀야참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던 방식이 바뀌어, 호주개시가 유지되는 동안 재사용 대기시간 중에도 천귀야참을 3회 사용할 수 있어요.
대신 여우령 VI와 여우령 VI를 강화하는 수치는 내려갔어요. 천귀야참 사용 방식과 함께 바뀐 조정이므로 여우령 숫자 하나만 보고 은월 전체가 그만큼 약해졌다고 읽으면 차이가 커져요.
🦊 은월 10월 22일 변경 내용
| 스킬·항목 | 패치전 | 패치후 |
|---|---|---|
| 천귀야참 / 호주개시 | 호주개시 사용 시 천귀야참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 | 호주개시 지속 중, 재사용 대기시간 중에도 천귀야참 3회 사용 |
| 여우령 VI 데미지 | 352% | 347% |
| 호주개시의 여우령 VI 데미지 증가량 | 70%p | 61%p |
| 소혼 장막 VI의 여우령 VI 데미지 증가량 | 62%p | 50%p |
| 환령 강신 | 보스 대기맵 출입 시 버프 해제 | 보스 대기맵 출입 시 버프 유지 |
| 통백권 / 폭류권 | 일부 상황에서 MP 소모 이상 | MP 소모 오류 수정 |
데미지 수치는 마스터 레벨 기준이에요. %p는 기존 데미지 계수에 더해지는 퍼센트포인트를 뜻해요.
⌨️ 호주개시를 따로 누르던 순서부터 달라져요
패치전에는 호주개시로 천귀야참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는 타이밍이 중요했어요. 먼저 누르는 버프와 호주개시를 나눠 쓰던 이유가 여기에 있었어요.
패치후에는 호주개시 지속 중 추가 사용 기회가 생기므로, 다른 버프와 함께 켜는 쪽으로 조작을 정리할 수 있어요. 공식 개발자 설명도 버프를 따로 써야 하는 불편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 실제로 바꿔볼 부분은 버프를 켜는 순서예요. 기존 순서를 그대로 외우기보다 호주개시를 켠 뒤 천귀야참을 몇 번 썼는지 놓치지 않도록 키 배치를 맞추면 편해요.
📊 여우령 VI 352% → 347%, 숫자로는 어느 정도인가요?
다른 조건이 같고 여우령 VI 기본 데미지 계수만 비교하면 (347 ÷ 352 − 1) × 100 = 약 −1.42%예요. 가령 같은 조건의 한 타격을 100으로 놓으면 약 98.58에 해당해요.
🧮 직접 계산해 보세요
계산식: (패치후 ÷ 패치전 − 1) × 100. 입력한 한 항목만 계산하며, 타수·발동 횟수·스킬 비중을 포함한 전체 딜 변화는 아니에요.
이 계산에는 호주개시와 소혼 장막 VI의 증가량, 천귀야참 추가 사용이 들어가지 않아요. 70%p에서 61%p는 9%p 감소, 62%p에서 50%p는 12%p 감소로 각각 읽으면 돼요.
⚠️ 따라서 −1.42%를 캐릭터의 최종 데미지나 전체 전투 성능 감소로 쓰면 안 돼요. 실제 결과는 천귀야참을 넣은 횟수와 각 스킬이 차지한 비중까지 함께 봐야 해요.
✅ 보스에서 체감할 부분
짧은 공격 기회에 버프를 한 번에 켜는 상황에서는 호주개시를 따로 기다릴 필요가 줄어드는 변화예요. 반대로 여우령 VI 쪽 수치만 보던 비교라면 천귀야참 사용 횟수도 같이 맞춰야 전후 차이를 설명할 수 있어요.
환령 강신은 보스 대기맵을 오갈 때 유지되도록 바뀌었어요. 준비를 마친 뒤 대기맵을 나왔다 들어가는 과정에서 버프를 다시 확인하던 번거로움도 줄어드는 부분이에요.
📅 2026년 10월 22일 본섭 1.2.420 업데이트 기준 / 2026년 10월 24일 확인. 10월 22일 스킬 변경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