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이 아이템을 잘 못 줍는다면 바로 새 펫을 사기보다 지금 가진 펫의 스킬부터 보세요. 훈련·자동 줍기·이동반경 확대는 해결하는 문제가 달라요.
복층 지형에서 줍는 움직임을 돕는 것은 펫 훈련 스킬이에요. 캐릭터가 가만히 있어도 주변 아이템을 줍는 기능을 원한다면 자동 줍기 스킬을 봐야 해요.
🐾 펫 훈련은 복층 지형과 펫먹이에 관련돼요
펫 훈련 스킬은 발판이 여러 층으로 나뉜 지형에서 아이템과 메소를 더 잘 줍도록 하는 기능이에요. 자동으로 펫먹이를 먹는 기능도 사용할 수 있어요.
이름의 ‘훈련’을 친밀도 이전과 혼동하지 마세요. 레벨·친밀도를 옮기는 펫 능력치 이전 주문서와는 다른 기능이에요.
🧲 자동 줍기·이동반경 확대는 이렇게 달라요
| 스킬 | 어떤 기능인가요? |
|---|---|
| 복층 지형에서 줍기 개선 / 자동 펫먹이 | |
| 캐릭터가 움직이지 않아도 반경 안 아이템·메소 획득 | |
| 펫의 이동반경을 3배로 확대 | |
| 아이템 줍기 | 메소만 줍는 펫에 아이템 줍기 기능 추가 |
이동반경 3배는 펫이 움직이는 범위에 대한 설명이에요. 이 스킬 하나로 자석펫과 같은 획득 방식을 얻는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 추가 스킬 전에 툴팁부터 읽어요
펫 종류에 따라 처음부터 가진 스킬이 달라요. 펫에 마우스를 올려 툴팁을 열고, 필요한 스킬이 이미 있는지 살펴보세요.
별도로 구입할 수 있는 스킬도 있지만, 이미 가진 기능이면 다시 마련할 이유가 없어요. 사용할 펫에 적용할 수 있는지도 구매 전에 함께 보면 돼요.
✅ 불편한 상황부터 하나씩 골라요
발판 사이의 아이템을 놓치는 게 불편하다면 훈련 스킬을, 캐릭터를 멈췄을 때 줍는 기능이 필요하다면 자동 줍기를 먼저 살펴보세요. 펫의 이동 범위가 고민이라면 이동반경 확대를 구분해서 보면 돼요.
다른 사람이 버린 물건을 줍는 기능도 따로 있어요. 소유권 없는 아이템·메소 획득 스킬은 드롭 후 30초가 지나 소유권이 사라진 물건을 획득하는 기능이에요.
스킬 이름이 비슷해도 어떤 상황에 필요한지 정하면 고르기 쉬워요. 모든 스킬을 한꺼번에 추가하기보다 현재 펫에 없는 기능부터 판단해보세요.
2026년 10월 27일 한국 서버 공식 펫 가이드 기준이에요.
📅 2026년 10월 27일 확인한 관련 공식 가이드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이어서 볼 내용: 메이플 펫 특정 아이템 줍지 않기|자동 줍기와 무엇이 다를까?